위스키 하이볼 만드는 방법 황금비율

위스키 하이볼 만드는 방법 황금비율

 

위스키 하이볼 만드는 법과 황금비율에 대해 간략하고 빠르게 알려드리겠습니다. 옛날에는 소주나 맥주, 양주를 거의 즐겨 먹었는데 요즘은 하이볼이 너무 맛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집에서도 가끔씩 만들어 먹는데요 청량감 있는 하이볼 만드는 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아래글에는 하이볼의 의미와 만드는 법을 담고 있으니 살펴보시고 맛있게 즐기시기 바라겠습니다.

 

하이볼이란?

 

하이볼은 위스키와 탄산수를 섞어 만드는 간단한 칵테일입니다. 이 칵테일의 이름은 미국에서 사용하는 바 용어인 ‘highball glass’에서 유래되었는데, 이는 긴 몸체와 넓은 구경을 가진, 탄산음료를 담기에 적합한 유리잔을 의미합니다.

하이볼의 기본적인 조합은 위스키 1부에 탄산수 2부 정도로 만들지만, 개인의 취향에 따라 비율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또한 레몬이나 라임 같은 과일 슬라이스를 추가하여 풍미를 더하거나 장식으로 사용하기도 합니다.

하이볼은 그 간단함과 부드러운 맛 때문에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으며, 일본에서는 특히 사케나 소주 등 다른 술과 섞어 ‘사케 하이볼’, ‘소주 하이볼’ 등으로 변형하여 즐기기도 합니다.

 

하이볼 만드는 법

 

하이볼을 만드는 방법은 간단하고 다양한 변형이 가능합니다. 다음은 기본적인 하이볼 제조 방법입니다.

 

1. 재료 및 황금비율

 

● 위스키 (보르본, 스카치, 라이 위스키 등)
● 탄산수 (클럽 소다, 토닉 워터 등)
● 얼음

 

1) 긴 유리잔(하이볼 글라스)에 얼음을 채웁니다.
2) 얼음 위에 12 온스(약 3060ml)의 위스키를 부어줍니다.
3) 그다음, 탄산수를 부어 잔을 채웁니다. 보통 34 온스(약 90120ml) 정도 사용합니다.
4) 바 스푼 등으로 젓지 않아도 됩니다. 단순히 잘 섞여있게 두면 됩니다.

 

2. 선택

 

● 과일 슬라이스나 껍질로 장식할 수 있습니다.. 레몬 조각, 오렌지 조각 등을 활용해 보세요
● 몇 방울의 액세서리 비터즈를 추가하여 향과 맛을 더할 수 있습니다.


위의 방법은 가장 기본적인 하이볼 제조 방법입니다. 하지만 개인의 취향에 따라 위스키와 탄산수의 비율을 조절하거나 다양한 재료를 추가하여 맛을 개성화할 수 있습니다. 실험과 탐구를 통해 자신만의 특별한 하이볼 레시피를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마치며

 

오늘은 하이볼 만드는 법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위의 제조방법 말고도 한라토닉 또한 제가 즐겨 먹는 술 중 하나인데요 소주 한라산에 토닉워터를 붙고 마지막 레몬장식을 해주면 완성입니다. 간단하지만 깊은 맛을 느끼실 수 있으니 여러분들도 기회가 된다면 드셔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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